2010/03/10 03:30
[사서함 750B]
- 눈이 비처럼 내린다. 비가 눈처럼 내리는건가ㅡㅡ 2010-03-09 23:24:44

이 글은 voskresni님의 2010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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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09 03:30
[사서함 750B]
- 용빈 만나러 가는 중. 좌측 정체불명의 사진은 어느날 밤 노상에서 술병을 부딪치던 그와 나의 그림자다. 궁상의 궁극. 2010-03-08 19:47:45
이 글은 voskresni님의 2010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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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04 03:30
[사서함 750B]
- what is to be done? 오늘의 이 개떡같은 지리멸렬함은 개떡같이 지리멸렬 했던 어제의 유산이다. 오늘이 개떡같지 않아야 할 이유다. 아ㅡㅡ 근데 오늘은 정말이지 왕개떡이다. 2010-03-03 23:32:36
이 글은 voskresni님의 2010년 3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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