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09/10 01:53
[공간을채우는시간]
힘들이지 않고 걷는 방법은 역설적이게도 한걸음 한걸음을 무겁고, 힘겹게 하는데 있는 것 같다.
2004년의 가을날, 안면도 꽃지해수욕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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